장하다 대한민국 건아 ☆ 꿈은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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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대한민국 건아 ☆ 꿈은 이루어졌다 ☆
  • 이일성 발행인/ 기자
  • 승인 2010.06.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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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에 2:2로 비겨. 월드컵 원정 최초 16강행 기어이 달성 -

  ☆꿈은 이루어졌다 ☆


 대한민국이 마침내 월드컵 원정사상 처음으로 16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23일 새벽 3시 30분, 남아공 더반 경기장에서 치러진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한국-나이지리아 마지막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전반전 12분 칼루 우체 나이지리아  선수에게 골을 허용하다가 전반 38분 기성용 선수 프리킥을 이정수 선수의 천금 같은 동점골과 후반 4분 박주영 선수의 프리킥이 역전골로 연결되었으나 후반 교체된 김남일 선수의 반칙으로 24분 나이지리아  쿠부에게 패널티 킥 동점골을 허용해 결국 2:2로 비겼고,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에 2:0으로 승리함으로서 대한민국은 1승1무 1패의 전적으로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여 A조 1위인 우루과이와 8강전을 겨루게 되었다. 
  

▲ 경기 종료후16강 진출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선수들

 이날 양팀은 베스트 멤버를 총 출동시키는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나이지리아는 경기 종반 총력을 기울여 추가득점을 노렸으나 대한민국의 수비벽을 뚫지는 못하였다.

 이날 '허정무호'의 대한민국은 4-4-2 포메이션을 기본으로 박주영, 염기훈이 다시 한번 투톱으로 나섰고, 이청용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김정우, 기성용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였고, 포백으로는 이영표, 이정수, 조용형, 차두리가 출격하고, 골키퍼는 정성룡이 출전하여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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