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천MICE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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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천MICE 설명회 개최
  • 심순자 서울본부/사회부차장
  • 승인 2019.04.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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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청 전경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4일 용산아이파크몰 프라이빗영화관 Cine de Chef에서 국내 학·협회와 PCO 등 주요 고객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천 마이스(MICE)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마이스 설명회는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MICE Alliance) 회원사인 ‘그랜드하얏트인천’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 초청대상은 인천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하거나 유치 추진 중인 학회, 협회, 기업, 국제회의기획사 등이다. 이들 기관의 담당자들에게 인천의 매력을 소개하고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시와 관광공사는 국내 최초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된 인천의 수준 높은 마이스(MICE) 인프라를 설명하고 행사 유치와 개최에 따른 지원제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여 최적의 컨벤션 행사 개최지임을 홍보하였다.

 특히 기존의 딱딱한 비즈니스 설명회 형식에서 벗어나 영화관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문화를 매개로 보다 친근하게 네트워킹을 나눠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최신 트렌드인 새로움과 재미가 있는 국제회의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이와 같이 새로운 형식의 설명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마이스(MICE) 고객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