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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30일 영일대 야외무대에서 화려한 개막식
ㅡ 7.27~8.4까지 9일간 영일대야외무대 외 시내 일원에서 열띤 경연
6개국 13개 단체, 15회 공연, 214명 참여 경연 펼쳐!
'축제하우스 커피미팅' 시내 빛갤러리에서 매일 열어 -
2019년 07월 19일 (금) 20:44:12 이정원 취재부차장 cool7672@sunnews.co.kr
   
▲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포스터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가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영일대야외무대, 중앙아트홀, 소극장 100씨어터에서 6개국 13개 단체 214명이 참가하여 연극제를 통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마음을 치유하고 문화도시로 발돋음하는 포항의 한여름밤을 아름답게 밝혀줄 것이다.

 이번 연극제 개막 행사는 7월 30일 저녁 7시30분 영일대 야외무대에서 개막 선언과 참가 극단 소개, 해외 극단 갈라쇼, 음악극 아리랑랩소디가 개막공연으로 막을 올리면서 9일간의 열띤 경연에 들어간다.

   
▲ 독 일

 올해로 19회를 맞는 포항바다국제연극제(집행위윈장 백진기)는 2001년 “순수연극축제”를 표방하며 출범한 이후 매년 새롭고 다양한 주제로 연극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2018년 10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IATA국제연극협회 롭·밴·제넥텐 회장과 백진기 포항바다연극제 집행위원장이 연극 교류를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을 바탕으로 2019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참가 안내문을 IATA(세계연극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자 참가 문의와 신청이 잇달았다. 마감일인 2월 말까지 18개국 29개 단체가 참가 신청을 해왔다.

   
▲ 베트남

 참가 신청을 한 29개 단체의 작품과 내용을 갖고 작품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하게 심의하여 독일 극단·와일드번치의 “간이정류장”, 리투아니아 극단·알레키나스의 “햄릿”, 이태리 극단·앙상블레인보우의 “로미오와 줄리엣-네임게임”, 스페인 극단·팔라시오루나의 “플라밍고 테라 코트”, 베트남 하노이드라마씨어터 “눈/ The Eyes”가 최종 선정됐다.

 그리고 국내 연극 단체는 29개 팀이 신청, 9개 극단을 최종 선정하여 해외 참여팀과 열띤 경연에 돌입한다. 국내 참여 극단과 작품은

   
▲ 스페인

 극단·모꼬지 “매일죽기”, 극단·쉼터 “크리미널”, 극단·목수 “진지한 농담”, 극단·모이공 “우리 동네 을분씨”, 극단·진일보 “아리랑 랩소디”, 창작집단 거기가면 “마스크 솔로<The One> 시즌2, 대학극은 경기대학교 연극학과 몰리에르의 “타르튀프”, 호산대학교 연기학과 “돌날”이 무대에 올려진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중앙상가에 위치한 빛갤러리에서 운영되는 축제하우스는 해외 참가자들의 식사와 휴식은 물론 열린 소통 공간으로 거듭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커피미팅”은 전날 공연된 극단 관계자와 출연자들이 참가해 관객들과 함께 작품에 대해 질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시민들에게 연극의 이해를 돕고 소통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했다. 이 커피미팅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아리랑랩소디 공연장면

 이번 포항바다국제연극제 기간에 IATA국제연극협회 롭·밴·제넥텐 회장을 비롯한 많은 연극관계자들이 포항에 머무르며 시청과 경북도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 대표들이 참가하는 IATA아세안 대표자 회의도 개최될 예정으로 있어 문화도시 포항을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연극제 관람 요금은 모두 무료이며, 축제 진행과 운영은 연극제 운영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이 맡아 진행된다.
 연극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 054-283-1152와 www.pbitf.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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