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란 박사 탈북자의 분노, '탈북 母子 사인이 불명? 왜 굶어 죽었다 말도 못하나' <동영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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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란 박사 탈북자의 분노, '탈북 母子 사인이 불명? 왜 굶어 죽었다 말도 못하나' <동영상뉴스>
  • 이일성 대표/ 기자
  • 승인 2019.08.2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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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법무장관 추천 문 대통령 규탄 -
▲ 이애란 박사

 이애란(1964년 ~ ) 박사는 북한 평양직할시 출신의 대한민국의 요리 연구가, 교수, 활동가이다. 신의주경공업대학을 졸업하였고, 목숨을 걸고 탈북하여 대한민국에 와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탈북자 중 최초로 박사가 되었다.
 '2010년 국제 용기 있는 여성상'을 수상도 했다. 현재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으로 있다.

 이 박사는 최근 탈북한 탈북 모녀가 굶어죽은 사안에 대하여 제대로 발표하지 못하는 정부를 비판하고,
 또 최근 조국의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하여 정의롭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법무장관 후보가 될 수 있느냐며 이를 추천한 문재인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목숨바쳐 찾아온 자유대한민국이 이래서는 안된다고 절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