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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曺國) 임명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다!
2019년 09월 09일 (월) 20:00:27 김용학 보도위원 kimyonghak19@naver.com

- 국민에게 상처주고 법무부 장관 임명? 법치주의 전면 부정이다!
- 부인 기소에 딸, 아들, 동생, 전 제수, 처남, 모친, 5촌 조카까지 각종 비리 연루, 족보 펴놓고 수사해야 할 상황!
- 사노맹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사상 전향 없는 사회주의자!
- 본인 나이도 속인 정황, 영화 ‘기생충’ 떠올라! 스스로 정체 밝혀야
- 북한 정권수립 기념일(9.9절) 조국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 정치적 책임 피할 수 없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조국(曺國)에 대한 법무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이는 국가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극악한 국정농단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은 국민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정상적인 사람으로서의 감정과 수치심을 느끼거나, 소통․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어 보인다.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나?

 조국 관련 의혹에 대해 이미 15건 이상의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조국은 장관 임기 내내 검찰수사와 형사재판만 받게 될텐데, 일은 언제 할 건가? 검찰 개혁을 하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검찰 개혁보다 청와대 개혁을 원하고, 사회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한다. 문 대통령은 조국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즉각 취소해야 하고, 조국은 무릎 꿇고 엄중한 검찰수사와 법의 심판을 대기하라!

                2019. 9. 9.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상임대표 김태훈 공동대표 석동현, 이헌, 채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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