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0년 산학협력 대학 주요 지원계획(3,166억 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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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0년 산학협력 대학 주요 지원계획(3,166억 원) 발표
  • 이경석 대전본부 차장/기자
  • 승인 2020.01.3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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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사업을 통한 대학-기업 협력 내실화와 산업경쟁력 강화 지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20개교), 대학 내 산학연협력단지 조성(2개교),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6개교) 신규 선정 등 지원규모 확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규제 완화를 위한 '산학협력법 시행령' 개정 -

 교육부는 1월 31일(금) 일반대·산업대를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산학협력 대학 주요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유은혜 교육부장관
유은혜 교육부장관

 올해 예산 증액(총 예산 3,166억 원)에 따른 신규(추가) 지원 대학 선정계획을 포함한 각 사업별 추진 일정과 산학협력정책의 중점 추진 방향을 안내하였다.
※ LINC+ 일반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및 전문대 대상 사업은 2월 초 공고 예정

 교육부는 기존 참여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차평가를 전년 실적 위주의 서면평가 중심으로 추진하여 대학의 평가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성과를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으로,

 각 사업계획과 주요 질의・응답 자료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누리집에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 사업별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