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자택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 후 호흡과 맥박은 돌아와
상태바
오인혜, 자택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 후 호흡과 맥박은 돌아와
  • 김선형 디지털부 기자
  • 승인 2020.09.14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오인혜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천 연수 경찰서와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5시 오인혜는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고, 현재 호흡과 맥박은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야누스: 욕망의 두 얼굴’ ‘설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 SNS와 유튜브 활동을 하며 소통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