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시민행복을 위한 토론회의 개최
상태바
경북 김천시, 시민행복을 위한 토론회의 개최
  • 송경희 부장/기자
  • 승인 2021.02.23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시민행복+ 토론회의'는 시정발전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열띤 토론 -
시민행복 토론회에서의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
시민행복 토론회에서의 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

 경북 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국․소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를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시민행복 토론회의는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가림막 설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국․소별 3월 주요 업무 보고 및 인구증가 추진실적 보고 후 각 부서별 향후 대책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행을 탈피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여 시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천시,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
김천시, 2월 시민행복+ 토론회의

 김충섭 김천시장은,“김천시 간부 공무원으로써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주기 바라며, 실질적으로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시민행복+ 토론회의는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현안사업 등 시정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기 위한 회의로써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