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이항영 편집국장 27일 신부 이예진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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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이항영 편집국장 27일 신부 이예진과 화촉
  • 최두식 보도. 해설위원
  • 승인 2021.03.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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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썬뉴스 창간자이자 초대 발행인 이일성 대표/기자(회장)의 아들 이항영 편집국장(2대 발행인)이 이운흥(<주>새일산업 대표)씨의 딸 이예진(토익강사)양과 3월 27일(토) 오후 1시 대구시 북구 산격동 소재 '노비아갈라웨딩(전자관점)' 5층 벨라지오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이항영 편집국장은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의 언론사에 잠시 재직하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면서 썬뉴스 2대 발행인으로 취임 현재 편집국장으로서 박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신부 이예진 양은 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 유학한 뒤, 계명대학교에 7년, 여타 전국대학교에 수시 토익강사로 출강하고 있고, 코로나사태 이후 강의가 잠정 휴학하는 곳이 증가되자 아버지가 경영하는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인 새일산업에 행정총괄을 맡아 일하면서 저녁엔 현재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에 토익강사로 출강하고 있는 재원이다.

 참고로 이항영 편집국장은 경주(월성) 이씨이고 이예진 양은 전주 이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