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지옥’ 문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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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지옥’ 문은 열려 있다
  • 최두식 보도. 해설위원
  • 승인 2021.10.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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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시국에 대해서 명쾌하고 객관적인 논리로 현실을 진단하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는 10월 3일 그의 [전원책TV 망명방송] 시즌2-259화 「‘부패지옥’ 문은 열려 있다」 제목하의 동영상에서,

 '대장동 게이트'의 법조계 전관(前官)들의 부패와 곽상도 의원과 50억을 받은 그 아들에 대해 말하고, 국기를 흔들수 있는 이 사건에 대해 화천대유의 김만배를 만난 권순일 전 대법관의 행위를 '위법한 행동'으로 규정하고 김명수 대법원장이 이에대해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1일 국회의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야당 법사위 국회의원들이 김상환 법원행정처장에게  이재명 판결합의과정이 담긴 재판연구관보고서를 제출하라 했으나 거부한 것에 대해서도 지난날 박근혜 대통령의 박영수 특검과 감사원의 대통령에 대한 수시보고 자료의 공개에 비유하며 타당하지 않음을 말했다.   

전원책 변호사
전원책 변호사

 이외에도 화천대유, 천하동인 등에 대한 검찰수사에 대해서의 설명과 이재명의 발언에 대한 비판을 아울러 하고 있다.

 또한 말미에는 최근 국민의힘 TV토론에서 윤석열 후보가 손에 王자를 새겨나온 것에 대해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왕같은 권력을 가진 자리로 여기는 분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전원책TV 망명방송 전재(轉載)] 

☆참 고

◇ 전원책 약력

변호사, 시인 

출생: 1955년 (67세), 울산광역시
소속: 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경력: 자유경제원 원장
       2012.03 제4대 자유기업원 원장
       2006    대한변협신문 편집위원
       2006    변호사 백주년 대국민서비스위원회 위원장   
       2003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1999 ~ 2001  SBS 제작자문변호사
       1999   한국담배소비자보호협회 이사
       1997 ~ 1998 월간 시민과 변호사 편집주간
       1997 ~ 2003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1993 ~1997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
       1991   변호사전원책법률사무소 변호사
       1989   제6군단사령부 법무참모     
       1986   제11군단사령부 법무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