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표 진명복지재단 대표이사, '21년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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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표 진명복지재단 대표이사, '21년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 이정원 취재부차장
  • 승인 2021.11.2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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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표 대표이사(오른쪽)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고 배기철 대구동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선표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 대표이사는 24일 ‘제9회 지방자치의 날 유공’에서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였다.

 김선표 대표이사는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자라는 명목으로 이렇게 과분하게 큰 상을 수훈하게 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와 더불어 더욱 지역사회에 봉사하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지역에서 맡겨 주신 일에 더욱 열심히 전진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수훈은 우리나라에 동자치위원회가 처음 각 지역에 발족 되던 19년 전에 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가 생긴 것을 감사히 여기고 주민자치위원회의 구성을 돕고, 수년간 위원장을 맡아 마을 공동체 형성을 위한 운영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금까지 꾸준히 수행했던 결과의 산물이다.

 김선표 대표이사는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241 (신암동) 6층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진명복지재단, 이사회 복지법인의 대표이사이다.

 김 대표이사는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직함들을 갖고 있다.
 특히 신암5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가 형성된 이후 오랫동안 주민자치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며, 지금은 고문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양궁협회 상임부회장, 대구광역시의회 의정자문위원, 대구동부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고문, 동부소방서 행정자문위원회 고문, 대구광역시 동구 장학회 이사, 대구광역시 동구 통합방위협의회 민간 회장 등 9여개의 또 다른 직함을 현재 갖고 있으며, 작년까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새마을회장으로 3년에 거쳐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및 지역 주민들 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 20여 년간 헌신적으로 봉사를 해왔다.

 이번 김선표 대표이사의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은 이러한 그의 그동안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지역사회와 국가가 인정함과 동시 작은 보답으로, 이러한 일이 모범이되어 지역사회에서 훌륭한 다른 일꾼들이 길러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