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위직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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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 인사 실시
  • 류이문 서울본부 사회부장
  • 승인 2022.07.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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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세청 차장(윗줄 왼쪽부터),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 김진현 중부지방국세청장. 이경열 대전지방국세청장(아랫줄 왼쪽부터),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윤영석 광주지방국세청장

 국세청은 7일 ’22. 7. 11.자로 고위직 인사를 실시했다.

 이는 김창기 국세청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단행한 이번 고위직 인사를 통해 지방청장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신속히 충원하고,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등 향후 주요 당면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인사 배경은 다음과 같다.

고위 ‘가급’ 인사

○ 국세청 차장 김태호(현 대구지방국세청장)

 ’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대구지방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자산과세국장・전산정보관리관 등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대구지방국세청장에 재직하면서 납세자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여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등 안정적 세수확보에 크게 기여하는 한편,

 공정사회를 역행하는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과세의 공평성을 제고하고 세법질서를 바로 세우는 데 크게 기여했다.

○ 서울지방국세청장 강민수(현 대전지방국세청장)

 ’94년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대전지방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징세법무국장・기획조정관 등 주요직위에 두루 재직했다.

 대전지방국세청장에 재직하면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납세자 특성에 부합하는 신고안내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세심한 세무검증으로 납세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코로나19 피해 회복지원을 위해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지속적이고 다양한 세정지원을 전개하는 등 경제회복의 온기 확산을 돕는 급부세정을 적극 실시했다.

○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진현(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95년 행시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기획조정관・개인납세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 본・지방청 주요직위에 재직했다.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법인세 신고도움자료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취약분야는 사후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성실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섰으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가용가능한 세정지원에 집중하여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했다.

고위 ‘나급’ 주요 인사

○ 대전지방국세청장 이경열(현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97년 행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서울청 송무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에 재직하면서 고액・중요사건 관련 전담조직 신설로 소송역량을 강화하는 등 과세품질 개선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적법과세’를 적극 구현했다.

○ 대구지방국세청장 정철우(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94년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기획조정관 등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 재직하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최상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수 전문성 향상에 앞장서는 등 ‘일 잘하는 조직문화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 광주지방국세청장 윤영석(현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98년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서울청 송무국장,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 주요직위에 두루 재직했다.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에 재직하면서 편안한 납세를 뒷받침하는 ‘홈택스2.0’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공정세정 구현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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