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용준 2심 판결에 불복...대법원에 상고
상태바
검찰, 장용준 2심 판결에 불복...대법원에 상고
  • 이무제 서울.인천본부/사회부차장
  • 승인 2022.08.02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검찰이 음주측정 거부와 경찰관 폭행 혐의를 받은 장용준(예명 노엘) 씨에 대한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3-4부(차은경, 양지정, 전연숙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달 2일 결심공판에서 장용준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28일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과 동일한 징역 1년을 선고한 바 있다. 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한 것이다.

 장용준 씨는 지난해 9월 18일 밤 10시 30분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인근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접촉사고를 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63-3225.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경희 부장
  • Copyright © 2022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