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수도권 1기 신도시 공약 파기 논란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해 주실 것'
상태바
한덕수 총리, 수도권 1기 신도시 공약 파기 논란에 대해 '국민들이 이해해 주실 것'
  • 최두식 보도. 해설위원
  • 승인 2022.08.19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수도권 1기 신도시 재정비 시기를 둘러싼 공약 파기 논란에 "전체 맥락에서 볼 때 국민들께서 이해를 잘 해 주실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경기 분당·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수립을 2024년에 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윤석열 정부가 대선 공약을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이 해당 지역 거주민들 사이에서 나왔다.

 한 총리는 8.16 대책에 대해 "인수위에서부터 부동산 주거 안정을 위한 검토 결과로 '향후 5년은 이렇게 가져가는 게 좋겠다'는 정책을 발표한 것"이라고 했다.

 현재 국내 부동산 매매·전세 가격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수요가 관리되면서 부동산과 주가가 어느 정도 안정화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한 총리는 "부동산 공급을 늘리기 위한 재건축·재개발 정책 방향이 분명하게 나와 있고, 과도한 세금 부과를 정상화하기 위한 노력도 했었고, 상생 임대인 양도세 혜택 규제도 풀었다"고 부연했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63-3225.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경희 부장
  • Copyright © 2023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