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수시모집 경쟁률 12.86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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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수시모집 경쟁률 12.86대 1로 마감
  • 김정심 서울본부 사회부차장
  • 승인 2022.09.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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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 약학부 약학전공 38.45:1
데이터사이언스학과(신설 전공) 10.14:1
​​​​​​​전년 대비 3,984명 증가... 최근 5년 내 최대 경쟁률 -
이화여대 ECC 전경 사진
이화여대 ECC 전경 사진

 9월 17일(토) 오후 6시 마감된 이화여자대학교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099명 모집에 2만 7,003명이 지원, 평균 12.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작년 11.01대 1 대비 대폭 증가했다.

 전형별로 원서접수 현황은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은 10.95:1(921명 모집/10,082명 지원),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5.51:1(400명 모집/2,204명 지원)로 나타났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과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모두 작년 대비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2022학년도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 경쟁률은 8.81:1,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경쟁률은 4.49:1이었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로는 약학부 약학전공(38.45:1), 의예과(33.77:1), 약학부 미래산업약학전공(23.70:1), 미래사회공학부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인문)(18.25:1), 스크랜튼학부(자유전공)(17.75:1), 차세대기술공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15.50:1) 순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올해 신설된 인공지능대학 데이터사이언스학과의 경우 10.14: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로는 유아교육과(13.00:1), 교육학과(11.83:1), 교육공학과(11.80:1)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논술전형)은 36.75:1(310명 모집/11,393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64.00:1)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스크랜튼학부(자유전공)(61.10:1), 간호학부(59.25:1), 화학생명분자과학부(53.45: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실기/실적(어학·국제학·과학특기자전형)의 경우 144명 모집에 총 749명이 지원해 평균 5.20: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어학특기자전형의 경우 영어영문학부가 7.2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과학특기자의 경우 화학생명분자과학부가 7.6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실기/실적(예체능실기전형)의 경우 5.14:1의 경쟁률을 보였고, 모집단위 가운데 한국음악과 해금 전공이 9.80:1, 무용과 발레 전공은 3.85: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실기/실적(예체능서류전형)의 경쟁률은 13.59:1로 이 가운데 조형예술학부 모집단위에서는 조형예술학부 디자인학부 19.21:1, 조형예술학부 서양화전공이 15.14: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모집단위별 지원 현황은 이화여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조(http://admission.ewha.ac.kr)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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