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의원, BTS 포함 대중문화인 대체복무 허용 병역법 개정안 발의
상태바
김영배 의원, BTS 포함 대중문화인 대체복무 허용 병역법 개정안 발의
  • 김창민 서울본부/ 정치부기자
  • 승인 2022.09.19 18: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방탄소년단, BTS를 비롯한 대중문화 예술인의 군 대체복무를 허용하는 '병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문화훈장과 포장, 체육훈장과 포장 등을 받은 대중문화 예술인을 대체복무 대상인 예술·체육요원으로 추가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행 병역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예술·체육 분야 특기자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추천한 사람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하도록 정했지만, 병역법 시행령은 대중문화를 예술·체육 분야 특기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 법안이 통과한다면 지난 2018년 화관문화훈장을 받은 BTS는 예술·체육요원 기준을 충족해 대체복무를 할 수 있게 된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63-3225.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경희 부장
  • Copyright © 2022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