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 대구 서문시장 유세, ‘미래세대 위해 대구공항 등 후적지에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하겠다!’

​​​​​​​- 서문시장 현안인 ‘4지구 개발 완수와 주차장,비가림 문제해결 및 인근에 역사문화관 설치 공약 신공항 설치 위해 내년부터 1조원 예산으로 현지부지 매입부터 실시하겠다 신공항이 성사되면 이전 자리 240만평과 인근 합쳐450만평을 경기평택처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계획 낙후된 대구 경제 부흥으로 미래세대 대구 고향에 머물고 일하는 일자리창출하겠다 -

2026-05-30     이일성 대표/ 국회출입
 김부겸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30일 오후 2시 대구 서문시장 대신119안전센터 앞에서 권칠승 상임선대위원장(3선 국회의원. 총리당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역임)과 김영진 3선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유세를 가졌다.

 이날 김 후보가 유세 현지에 차량으로 진입하자, 지나가던 차량의 시민들은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며 ! 김부겸! 김부겸‘하고 지나가 보수 텃밭 대구에도 많은 변화가 있고, 김부겸 그의 개인 인기가 '내란죄 의혹으로 특검에 소환되어 재판 진행중인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나 ’탄핵을 당해 대통령직을 잃고, 그로인한 검찰독재와 계엄 대통령을 내세우게 되어 또다시 탄핵을 당하게 원인을 제공해놓고도 뻔뻔하게 서문시장 유세에 가담한 박근혜 전 대통령‘ 보다도 못하지 않음을 반영하였다.

지나가는

 이에 지나가던 대다수 시민들이 길을 멈추고 김부겸을 연호하는 가운데 연단 유세를 시작한 김 후보는 한층 고무된 기분으로 ’대구시민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연달아 인사를 마친 후 차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정책적인 선거유세에 들어갔다.

 그는 먼저 현지 서문시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멈추어선 4지구 재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 하겠고, 4지구의 변압기 이전도 한전과 협의하여 시행할 것'이며, 건의받은 주차장 문제와 비가림 설치 문제도 해결하겠으며, 계성학교가 떠난 인근공터에 대구시의 위상에 걸맞는 ’역사문화관 설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신공항 설치가 매우 중요한 데, 5년간 말로만 진행되고 있는 현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장에 당선되면 당장 내년부터 1조원을 확보하고 매년 이를 시행하여 부지가 묶여 피눈물나게 고생하고 있는 현지인들의 원성을 해결하기 위해 부지매입부터 해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문제는 그렇게 신공항 문제를 차차 해결해 나감으로써 대구는 어느때 보다 미래를 향한 도약발전에 절호의 기회가 생기는데, 이는 대구공항이 옮겨간 자리 240만평과 인근 후적지를 더한 450만 평이 생기면 이는 경기도 평택 고덕지구의 산업단지와 같은 거대한 규모라 이곳에 산업단지를 건설하여 반도체, 로봇, 인공지능, AI와 관계되는 첨단산업 기업을 유치하면 미래세대가 멀리 4,50년 후에는 서울이나 타지에 가지 않고도 고향 대구에서 취업을 하여 살수 있는 크나큰 기회가 온다고도 역설했다.

지나가다

 또한 모든 정책 실현에는 자금이(예산) 확보되야 하는 것이 현실적 문제이므로 뒤늦지만 대구. 경북통합을 빠른시간 내에 실현하여 정부가 약속한 연간 5조 원이란 지원금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고 했다.

 이러한 것은 현재에서 보면 환상과 같이 생각되지만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부지만 조성되면 김 후보 본인과 친근감도 있는 삼성, 현대, SK, 한화 등의 대기업 총수들을 만나기도 하고 조성한 부지 현장에 초청장을 보내 실지 답사시키며 참석하게 하여,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실천에 옮기면 가능한 것이며,
 이는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소신인 지역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소통 건의하여 도움도 받고, 국회와도 소통하여 예산을 마련해오면 국무총리, 국회의원, 당의 주요 직분을 거치고 지낸 본인의 인맥 능력으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자부하여 자리를 지킨 시민들의 많은 박수와 열렬한 환호를 받아 냈다.

 여기에 소상공인들과 기업주들을 위하여 대구에 본점이 있는 신용보증기금이나 금융기관 등과 또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에 있는 공기관과 협상하여 높은 금리로 채무에 시달리면 이들을 위한 구체적 금리인하나 자금지원 등으로 운영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해줄 것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노동자를 위해서도 관계 지방노동청과 취업센터를 적극활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또한 부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아르바이트에 있어서도 최저임금이 보장되고 지켜질수 있도록 감시의무도 잊지 않고 시행하겠다 하여 또한번 박수와 열렬한 환호를 받아 냈다.

열렬한

 아울러 수도권 일류기업과 비전 있는 업체에 향토 출신의 인재가 많이 있으므로 위와같은 긍정적 일이 실천되면 그들도 고향으로 되돌아 올 수 있고 또한 대구에도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 등 우수한 단과대학들도 많아 이곳을 졸업한 학생들이 대구에서 취업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하게 만들어 우리들의 목표인 대구 고향에 머물면서 결혼도 하여 인구문제에도 균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렇게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은 김 후보는 여러가지 공약사항도 많으나 다음 유세로 미루며, 늘어선 상가 앞에서 장시간의 유세에는 영업방해도 될 수 있어 다음 장소로 옮긴다며 인사를 했는데 유세를 경청하고 감동한 많은 지지하는 시민들이 떠날려는 후보에게 악수 등 사진촬영을 부탁하는 까닭에 시간을 지체하다가 다음 장소로 출발하였는 데, 이때도 지나가는 차량의 시민들과 참석자들이 큰 박수와 김부겸!, 김부겸! 그의 이름 연호로 서문시장 유세는 성공리에 마쳤다.
 

떠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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