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욱, '특수부 검사 전부가 이재명 지시라고 말하라 했다!', 충격 그 자체!
-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석열 정치검찰의 ‘인간 사냥', 조작수사· 조작기소 의혹 몸통 밝혀야! -
2026-10-21 이일성 대표/ 국회출입
서영교 국회법사위원장이 어제 10월 20일, 곽상도 50억 클럽 사건 항소심에서 대장동 핵심 인물 3명이 잇따라 검찰의 진술 압박을 폭로했다고 밝혔다.
남욱 변호사는 "이재명이 시켰다고, 지시했다고 얘기해라"라는 요구를 "특수부 검사 전부가 했다”,고 증언했다.
정영학 회계사는 법정 증언을 번복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했고, 정민용 변호사 역시 검사가 제시한 내용을 강하게 부인하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남욱 변호사가 최소 5명의 검사에게서 들었다는 말이다 .
"우리 목표는 하나다. 너한테 관심 없다. 우리는 하나만 잡으면 된다.”
‘너한테 관심 없다' 라니, 대장동 사건의 핵심 당사자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까? 대장동 수사가 처음부터 얼마나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됐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
사냥에 성공하려 바짝 독이 오른 사냥꾼들의 말처럼 들리는 이 말이 서울중앙지검 검사들의 말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윤석열 정치검찰의 우두머리는 윤석열이었다 .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원석 검찰총장,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 고형곤 중앙지검 4 차장, 대장동 수사팀까지! 정치검찰 오욕의 역사로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감추려 했던 진실이 법정에서 하나둘 터져 나오고 있다.
남욱 변호사도 "특검하면 밝혀질 것” 이라고 증언했다.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수사 · 조작기소 의혹, 특검으로 밝혀내야 한다.
머리부터 썩은 뿌리까지 철저히 밝혀내 처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