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회 입법박람회', 국민의 아이디어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

- 11월 5일(목)~6일(금) 이틀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국민참여형 입법박람회 열려 미래세대의 희망을 담은 입법제안문을 로봇이 국회의장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개막식 88개 기관·기업·단체 참여하여 AI·로봇·반도체·우주항공기술 등 전시· 체험 키스오브라이프·폴킴·자우림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 폐막식 공연 '국민희망콘서트' 조정식 국회의장, '국민의 삶을 지키는 희망의 울타리이자, 혁신 기업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날개가 되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민생 효능 국회' 구현' -

2026-11-03     이일성 대표/ 국회출입
「2026

 대한민국국회는 11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이틀간 국회 중앙잔디광장 등 국회 경내에서 「2026 국회 입법박람회」를 개최한다.

 입법박람회는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입법·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국민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국회, 정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경제·산업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민생 현장의 입법·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국민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악그룹 '타고'의 모듬북 타악 연주로 박람회의 화려한 막 열어키스오브라이프·폴킴·자우림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국민희망콘서트'로 대미 장식

 행사 첫날인 11월 5일(목) 오전 11시 타악그룹 '타고'의 모듬북 타악연주와 함께 입법박람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에서는 미래세대 남녀 어린이 2인이 낭독한 '국민희망입법제안문'을 국내 기업이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국회의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는 미래를 향한 국민의 꿈과 희망이 국회의 입법 활동을 통해 실현된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6일(금) 오후 5시 30분에는 '함께 도약하는 미래'를 그리는 '국민희망콘서트'가 펼쳐진다.
 폐막식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가수 폴킴, 밴드 자우림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이틀간의 입법축제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4개 전시 공간에서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 시연, 수소차 탑승 등 첨단산업과 신기술 직접 체험10:1 누리호 대형모델 전시 등 우주항공 시대를 박람회 현장에서 체험

 박람회에는 총 88개 기관·기업·단체가 참여하여 경제·산업, 주거·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입법·정책 과제를 제안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람회가 열리는 국회 중앙잔디광장에는 ▴경제존(경제·산업) ▴문화존(문화·예술) ▴미래존(학생·청년) ▴입법존(정당·정부·공공기관·지자체·시민단체 등) 등 4대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경제존은 기업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과 제도개선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경제의 대도약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총 28개의 기업·협회·단체가 참여한다. 기업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국민에게는 첨단산업과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장을 제공한다.

 주요 기업들은 메모리 반도체 실물 전시,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 시연, 수소차 탑승 체험, AI 가전제품 전시 등 첨단 혁신기술을 선보이고, K뷰티, 조선, 항공,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혁신과 발전 방향을 보여줄 예정이다.

 미래존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누리호의 10분의 1 크기 대형 모형 전시와 대형 LED를 통한 발사 장면 상영을 통해 우주항공 시대를 박람회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아동·학생·청년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AI시대의 아동권리 보장, 청년-지역사회 동반성장 과제 등 내일의 주인공들을 위한 다양한 입법·정책 제안이 이어진다.

 입법존에서는 정당과 정부 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 55개 기관·단체 등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정책 과제를 소개한다. 산업재해 가상체험(VR), 찾아가는 청년 주거 상담소 등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방문객이 현장에서 직접 입법·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국민입법제안소'도 운영된다.

 입법박람회에서 모인 각계각층의 입법·정책 과제는 국회의원실과 소관 상임위원회에 전달하여 검토자료로 활용하고, 우수 제안은 법률안 입안·발의 등 제도개선과 연계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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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도 함께 열린다. 잔디밭에서 독서를 즐기는 '국회 책나들이'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인 등 주요 기록물 전시가 진행된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는 배우·작가 박신양의 아트토크가 개최되며, 소통관 앞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지역상생 홍보마당'이 운영된다.

 국회잔디광장 내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퓨전국악공연, 비보잉 공연, K뷰티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입법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입법박람회가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현장의 목소리를 국회의 입법·정책 활동으로 연결하고, 기업의 혁신과 상생을 뒷받침해 대한민국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삶을 지키는 희망의 울타리이자, 혁신 기업의 도약을 뒷받침하는 날개가 되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민생 효능 국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 국회 입법박람회」는 11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www.expo-assembl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장
참여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