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성 이물 검출 ‘콘후레이크’ 제품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2010-10-30 박석현 기자
‘테스코 콘 후레이크’ 제품은 제조시설 컨베이어 벨트의 노후화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발견된 이물 크기가 약 7㎝ 정도이며, 금속성 이물에 플라스틱이 일부 붙어 있었는데, 이 제품은 현재 삼성테스코(주)에서 수입물량 전체에 대하여 회수 조치 중에 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삼성테스코(주)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