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법치' 김석기 의원(경주시) 컷오프 통합당! 용감한 것도 결격사유인가?

- 미국같은 나라였다면 김석기는 영웅입니다 -

2020-03-21     이일성 대표/ 기자

 

 조갑제 씨는 용산방화 사건을 진압한 김석기 현 국회의원(경주시)을 컷오프 시킨 것은 대한민국의 모독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우파의 상징적 인물로 미국에서는 영웅으로 불릴 인물로 좌파들이 내용도 모르고 용산방화 사건을 용산사건으로 비난하여 호도하고 있는 데, 미래통합당 공관위도 이를 알고도 간과한 큰 실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기자가 평소에 본 김석기 의원도 경찰청장 시절이나 오사카 영사, 한국공항공사 사장 시절에도 청렴과 성실로 근무하여 직원들에게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예를들면 평소 개인적으로 선물받은 것을 모아두었다가 연말 직원 모임에 우수직원들에게 모두 선물로 나눠주는 청렴과 인간미를 가지고 있고, 한국공항공사 사장 임명 당시 공항공사 노조원들이 출근을 막으며 취임을 반대하다가 무사히 공직을 마치고 20대 경주시 국회의원 출마자로 떠날 때 이들이 꼭 당선하시라고 운동화를 선물한 일은 너무나도 감격적으로 알려진 일화가 되고 있다.

 김석기 의원은 불공천에 굴하지 않고 처변불경(處變不驚)의 의지로 곧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영상 조갑제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