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제22대 총선 대비 시·도선관위원장 회의 개최
-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주관,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원장 참석 오영표 세종시선관위원장 참석, 제22대 총선 관리 전력 다짐 발언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3일(금)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주관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선거관리 대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도선관위원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원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지금부터 5개월여 남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조직 혁신 성과와 선거관리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국민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시․도선관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모든 구성원들이 다음 사항을 유념하여 선거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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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 -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선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성 제고 ▲ 정보보안 강화하여 대국민 신뢰 제고 - 정확한 투․개표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인력․시설 확보 및 교육 실시 ▲ 생성형 AI 등을 활용한 허위정보에 강력 대응 -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과 자유로운 선거참여는 보장하되, 위법행위에는 엄정 대응 ▲ 국민이 공감하는 법규운용 및 올바른 여론 형성 - 정확하고 통일적인 법규운용으로 국민의 신뢰 강화 ▲ 인사 공정성 강화 등 조직 혁신 노력 -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우리 위원회가 처리하는 모든 업무가 공정하고 투명하도록, 시․도위원장의 책임있는 역할과 관심 필요 |
한편 오영표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은 회의 석상에서 올 4월부터 진행된 선거사무의 각 분야별 직원 실무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대책을 수립하여 제22대 총선 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