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청, '2024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 및 기상관측 표준화 워크숍' 개최

- 대구.경북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정부, 지자체 한 자리에 -

2024-05-09     김만식 운영위원/ 기자
대구지방기상청,

 대구지방기상청은 9일(목)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자체 등 16개 기관 30여 명이 참석하여 기상재해 예방과 효율적인 방재기상업무 수행을 위하여 「2024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와 「기상관측 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방재 관계기관(지자체, 경찰청 등)의 재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여름철 기상특성과 2024년 여름철(5~7월) 기상전망, △대구·경북 호우 긴급재난문자 시범서비스 등 2024년 여름철 방재기상 대책 등을 공유하고,

대구기상청,

 기상관측시설 운영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상관측표준화 업무와 관측자료 공동 활용, △관측자료 연계 및 기상전문기관 제도 안내 등 기관별 협조사항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함동주 대구지방기상청장은 “이 회의를 통해 방재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올 여름철 위험기상으로 인한 기상재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