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마담'이었다!' 전직 볼케이노 웨이터 충격 증언 최초 공개
2025-08-07 김청수 정치.사회1부장
최근 김건희 특검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은 1차 소환에 곧바로 뒤이어 구속영장을 청구받은 김건희가 전직 '마담'이었다는 '전직 볼케이노 웨이터'의 충격적인 증언이 7일 심층 탐사보도 '서울의소리'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이러한 증언과 함께 동영상에는 김건희의 모 이며 윤석열의 장모인 최은순씨의 법적 사기로 수많은 고초를 겪은 정대택 씨가 영상에 출연해 대담으로 엮어져 그 사실은 진실에 한층 가깝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동영상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하여 공개한다.
<동영상: 서울의소리 전재(轉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