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권리 행사입니다
상태바
‘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권리 행사입니다
  • 김청수 정치.사회1부장
  • 승인 2024.04.06 1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은 이번 22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일인 10일을 앞두고 6일 다음과 같은 논평을 하였다.

  ◇ ‘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권리 행사입니다

 민주주의의 꽃 ‘선거’를 논쟁거리로 희화화하고 있는 민주당이 참 한심합니다.

 대파를 정치적 소재로 잔뜩 사용해 놓고선 이를 두고 선관위 때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게다가 어제와 오늘은 사전투표일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선거관리 업무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투표장에 투표와 연관되지 않은 난데없는 물건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민주당이라면, 일제 샴푸, 초밥도시락을 지참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정쟁거리로 전락시킨 물건을 소지하여 투표장에 들어가는 것은 명백한 특정 정치적 행위입니다.

 이같은 행위 하나로 지지 정당을 유추해 볼 수도 있을 것이며, 투표장을 찾은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한 행위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투표 질서 유지에 지장을 초래할 우려마저 커지기에 제한됨을 선관위에서 안내한 것을 두고, 이를 바라보는 민주당의 시각이 참 비뚤어졌습니다

 차라리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선관위에 촉구하는 것이 공당으로서의 의무일 것입니다.

                                                  2024. 4. 6.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83-3224.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원 부장
  • Copyright © 2024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