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가 현실로 다가오자 다급해진 민주당이 기어코 탄핵 열차를 출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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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가 현실로 다가오자 다급해진 민주당이 기어코 탄핵 열차를 출발시켰다
  • 김청수 정치.사회1부장
  • 승인 2024.07.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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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

 국민의힘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은 9일 오후 국회 법사위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청원 상정' 되고 청원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7월 19일과 7월 26일 2차에 걸쳐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하자 다믐과 같은 구두논평을 하였다.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가 현실로 다가오자 다급해진 민주당이 기어코 탄핵 열차를 출발시켰습니다.

 그러나 국가보안법 전과자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대통령 탄핵 청원 그리고 그 청원을 기반으로 한 청문회는 그 내용도, 근거도 부실하기 짝이 없는 엉터리 탄핵입니다.

 국민의힘은 국가와 국민을 모두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이 엉터리 탄핵 열차에 국민들을 동승시킬 수 없다는 점을 민주당에 분명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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