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일요일) 박닌 소재 골프장 'CON HIIL 골프 리조트'에 198명 골퍼들 참가 -
지난 11월 23일(일요일) 박닌 소재 골프장 CON HIIL 골프 리조트 에서 '제1회 박닌 친선 한인골프 대회'가 198명의 골퍼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박닌은 하노이에서 40분남짓 떨어진 하노이 북동쪽에 위치한 도시이다.
박닌지역은 10여년전에 한국의 삼성이 진출하여 박닌엔퐁 공단에 공장을 설립, 삼성사와 1차기업 2차기업이 존재하는 한국기업의 메카이기도 하다.
이곳에 한국인이 많이 상주할때는 1만여명이 거주 하였으나 지금은 많이줄어 들어 거주인원은 3천 여명 정도에 불과하다.
하여 하노이 도시는 한인회와 각종 기업들이 모임을이 많이 가지고 있으나 이곳 박닌지역에는 한인회나 한인 단체 활동이 없는 추세이다.
이에따라 박닌 지역은 골프대회를 비롯해 다른 스포츠 활동도 저조한 편이기에 이곳에 터전을 잡아 8년 동안 골프장 골프 부킹을 해온 김덕수 대표(본사 썬뉴스 베트남 지사장)가 운영하는 CONG GOLF 골프예약 에이전시가 한인 동포들의 친선 도모를 위하여 200여명의 기업인들을 모시고 '제1회 박닌 친선 한인골프 대회'를 ACE 스크린 골프존 주광실 대표와 공동 주최를 하여 성황리에 경기를 가졌다.
이날 골프 대회에서는 파3 홀인원 시상은 벤처C200 차량을 시상품으로 내걸고 진행하였으나 아쉽게도 홀인원 참가자가 없어 아쉬운 여운을 남겼다.
이날 대회의 후원사로는 내가랜드비나. 서영산업. JS HITECH. H호텔. 기가테크. 콤푸코리아 등 20여개 업체와 소상공인들의 협찬과 격려로 풍성한 대회를 치럴수 있었다.
1회 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김 대표와 주 대표는 매년 4월과 11월에 1년 두번의 '박닌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내년 당장 2026년 4월 26일(일요일)에 '제2회 박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박닌 친선골프대회'는 머나먼 이국 베트남에서 생활하고 있는 동포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서로 모르고 지낸 한인들간의 친선을 도모하여 서로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는 값진 친선의 자리로 발돋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도 희망하고 있어 회원들의 호응도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타지역의 골퍼 들과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
◇ 대회 이모 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