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편안함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해 ‘트리니티항공 (Trinity Airways)’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런데, 회사명이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되었으나 항공운송사업의 특성상 국내외 관계기관의 승인 이후 ‘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명 ‘트리니티항공’은 승인 절차가 완료된 이후부터 적용되며, 일반적으로 수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으며 완료되는 대로 운항 시작 시점을 안내드릴 예정이라 했다.
따라서 이전까지는 기존 ‘티웨이항공‘ 브랜드 명칭이 사용되며, 기존 예약은 별도의 변경 절차 없이 동일하게 이용하실 수 있고, 트리니티항공 운항 시작 전까지는 티웨이항공 카운터를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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