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은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EU대사와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오는 8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UNCCD COP17)을 앞두고 양측의 주요 관심 의제에 대한 입장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창원이니셔티브 등 한국의 국제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히 산불 분야에서 EU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 총회(2026.8.17 ~ 28, 몽골)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몽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를 통해 한국의 사막화 방지 노력을 세계에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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