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러브, 신제품 ‘페스타’ 라이너프리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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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러브, 신제품 ‘페스타’ 라이너프리 3종 출시
  • 최미영 사진기자
  • 승인 2016.08.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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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베네러브에서 여름철 팬티라이너를 대신할 수 있는 신제품 ‘페스타 라이너프리’ 3종(스윗퍼플, 블라썸스킨, 핫핑크)이 출시됐다 <사진제공: 베네러브>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생리형 팬티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베네러브에서 여름철 팬티라이너를 대신할 수 있는 신제품 ‘페스타 라이너프리’ 3종(스윗퍼플, 블라썸스킨, 핫핑크)이 출시됐다.

 ‘페스타 라이너프리’란 불편한 팬티 라이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베네러브의 기능성 언더웨어 시리즈다. 라이너 기능을 갖춘 패드가 속옷 내에 내장돼 있어 움직임이 편안하고 소취 기능으로 냄새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고기능성 아쿠아홀매쉬 원단으로 빠른 흡수와 건조를 도와 하루 종일 산뜻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얇은 옷을 주로 입는 여름 특성상 속옷의 모양이나 두께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위해 라인이 비치지 않는 노라인 햄을 구현해 냈다. 착용 후엔 세탁이 가능해 경제적인 효과도 뛰어나다. 페스타 라이너프리와 일반 팬티라이너를 1년 사용을 기준으로 구매 비용을 환산했을 때 약 2배에 가까운 가격차이가 난다.

 베네러브는 생리 전후 라이너를 사용하는 여성, 분비물이 많아 라이너를 상시 착용해야 하는 여성, 요가·헬스·등산·자전거·골프 등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여성, 출산 전후 산모뿐만 아니라 라이너 착용 시 불편함을 느끼는 모든 여성에게 좀 더 안전하면서도 활동성있는 액티브웨어로서 언더웨어로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이미 해외에서는 생리형 팬티에 대한 인식이 자연스럽다.

 베네러브는 제품 특성상 장기간 사용하기 때문에 구입 후 3개월은 제조결함 시 무상 AS를 지원하고 고객센터를 통해 제품 개선사항도 적극 반영하고 있다.

 한편 베네러브는 중소기업청과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고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