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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통영시 고성군 선거, 박청정 후보자 등록
- '망해가는 통영·고성 경제를 살려야' -
2019년 03월 14일 (목) 15:51:48 김청수 정치1.사회부장 cjdfhrtnfla@hanmail.net
   
▲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오른쪽)가 박청정 후보에게 공천장을 수여했다

 대한애국당은 14일(목) 오전 10시 4·3 보궐선거 통영시 고성군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박청정 후보자가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당은 지난 13일(목) 오전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공식적으로 박청정 후보자의 공천을 확정하며, 4.3 국회의원 보궐선거구에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하였다.

 박청정 후보자는 통영시 출신으로 한산중학교, 통영고등학교,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해군함장, 해군사관학교 교수를 역임하는 등 해양전문가로서 통영시와 고성군의 지역적 현안을 자세히 알고, 망해가는 통영·고성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 후보자이다.

 이날 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청정 후보자는 '성동조선소냐? 개성공단이냐?'며,
 대한민국 산업화를 부정하고, 지역경제가 망해가는데도, 거짓평화로 국민을 속이고, 북한에만 매몰되어 있는 현 정권을 비판했다.

 또한, 전 자유한국당 이군현 의원의 부정으로 인해 보궐선거가 확정된 지역인만큼 행동하고 깨끗한 우파정당의 후보자로서, 우파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현안을 해결하여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체제 속에서 통영시 고성군 국민들의 삶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거짓불법탄핵당하신 박근혜대통령님의 탄핵무효와 무죄석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무너진 국가정체성을 세워 다시 한번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청정 후보자는 망해가는 통영 고성 경제를 살리기 위해 본격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며, 선거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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