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국항공우주산업 자상한 기업 MOU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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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국항공우주산업 자상한 기업 MOU에 참석
  • 박창환 경남본부 부장/기자
  • 승인 2020.02.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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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항공산업의 첨단기술력 확보와 항공부품 관련 중소기업 경영지원에 나선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카이(KAI)’)’이 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 자상한 기업 :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의 강점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협력사·미거래기업까지 공유하는 발적 생협력

 3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 경남도), 카이(KAI)(대표이사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부회장 권오중, 항공협회) 간 ‘항공산업의 첨단기술력 확보를 위한 항공부품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선포식을 하고 있다(박영선 장관(왼쪽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 안현호 대표이사,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권오중 부회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업무협약 선포식을 하고 있다(박영선 장관(왼쪽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 안현호 대표이사,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권오중 부회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아울러 이날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경남 사천소재 '한국항공우주산업의 MOU'에 참석하여 격려의 모두발언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