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당원협의회 및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합동 방역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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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당원협의회 및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합동 방역봉사 실시
  • 이일성 대표/ 기자
  • 승인 2020.09.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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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방역봉사 참가자들
합동 방역봉사 참가자들

 지난 12일(토) 국민의힘 대구북구을 당원협의회(위원장:김승수 의원)는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김문룡 지회장 등 회원과 합동으로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칠곡 3지구 주변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대구북구을 국회의원(당원협의회위원장)도 방역에 직접 참가 봉사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대구북구을 국회의원(당원협의회위원장)도 방역에 직접 참가 봉사했다

 이날 방역봉사에는 국민의힘 대구북구을 당협위원장인 김승수 국회의원과 소속 선출직인 김규학, 하병문 시의원, 구창교, 김상선, 장영철, 최수열, 김세복 구의원을 비롯한 북구을 책임당원,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김문룡 지회장 등 북구지회 회원 등 총 50명이 함께했다.

 방역봉사팀은 이날 오전 10시 동천동 동행교회 앞에서 집결하여 7개조를 편성하여 함지근린공원 광장까지 칠곡 3지구 중심상가 일원을 다니며 소독제 분무와 손잡이 소독 등을 실시했다.

 김승수 의원은 “현재 가장 의미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당원들과 논의한 결과,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봉사가 제일 시급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장소나 방역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지속할 예정이오니,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당협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