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신나는 예술여행 ‘매직밴드’, 28일 경산시 봉황초등학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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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신나는 예술여행 ‘매직밴드’, 28일 경산시 봉황초등학교에서 열려
  • 최미영 문화부기자
  • 승인 2020.11.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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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예술 여행으로 코로나 이겨내요 -
2020신나는 예술여행 ‘매직밴드’
2020신나는 예술여행 ‘매직밴드’

 ‘2020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공모에 선정된 예술마을사람들 매직 밴드가 전국 문화예술의 사각지대에 있는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오는 28일 경북 경산 진량 봉황초등학교에서 진행됩니다. 음악과 신기한 마술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으로, 비둘기 매직과 콘택트 저글링 매직, 아리랑 with 매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진행이 된다.

 매직․ 뮤직 콘서트(마술사와 뮤지션의 행복한 예술여행)는 음악과 신기한 마술이 함께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느 누구나 쉽게, 그리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콘서트이다.
 시각적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콘서트로, 음악과 마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콘서트 즉,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음악과 마술이 융합된 ‘Music & Magic 콘서트’ 이다.

관객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대중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공연의 질(문화의 향유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수혜 대상자들의 대중선을 고려한 흥미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예술마을사람들은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심리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문화예술이 특정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예술을 통해 치료와 회복, 그리고 꿈을 얻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예술을 통하여 웃음이 가득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년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술 단체들이 전국을 누비고 있다.

 '매직밴드'는 지역민과 함께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2020년 상반기를 힘겹게 지나온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시원한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