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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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 개최
  • 권기수 전북본부 차장/기자
  • 승인 2021.03.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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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에는  참석해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이성해 새만금개발청 차장, 많은 신시도 주민 등이 참석했다
18일 열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에는 최병암 산림청 차장과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이성해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 많은 내빈과 신시도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전북 군산시 옥도면에 위치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총 230억원이 투입돼 120㏊ 규모로 조성됐으며, 2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56개를 갖추고 있고,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개장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체험과 교육 등을 위한 방문자 안내센터 · 복합커뮤니티센터 · 해안탐방로(4.2km) · 전망대 등의 시설도 들어서 있다.

 18일 열린 개장식에는 최병암 산림차장과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최 차장은 기념사에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며, "코로나시대에 국민에게 각광받는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