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 한반도 평화회의......G7 콘월정상회담의 공식문화 행사지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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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 한반도 평화회의......G7 콘월정상회담의 공식문화 행사지정 승인
  • 이무제 서울.인천본부/사회부차장
  • 승인 2021.05.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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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세계평화콘서트.... '한반도 평화는 세계 평화', 'G7정상회담장에서 '평화를 노래하라' -
오는 6월 11일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는 공식행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오는 6월 11일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는 공식행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G7세계평화콘서트-G7 WORLD PEACE CONCERT"를 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의 주관으로 준비하고 있다.

 2021년 G7정상회담이 오는 6월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의 콘월에서 개최된다.

 오는 6월 11일 열리는 G7정상회담에는 이번 한국이 특별 초청국으로서 정상회담에 참석하게 되어있고, G7정상회담의 부대행사로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G7세계평화콘서트-G7 WORLD PEACE CONCERT>를 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의 주관으로 준비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의장 강영수)는 35년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서 일하는 비영리공익단체이다.
 이산가족 찾기와 남북교류를 주도적으로 민간 차원에서 해온 코리아랜드가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고 통일부 인가를 받았으며,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허가된 사단법인이다.

 

G7 콘월정상회담 로고.​
G7 콘월정상회담 로고.​

 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조원찬 사무총장은 “민간차원에서 때론 정부를 대신해서 한반도 평화와 남북 민간 경제문화 교류를 위해 본 단체는 한 길을 걸어왔다”고 전하고, 이 행사를 기획한 주성숙 감독(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 기획위원장)은 “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어야 종전선언과 반전. 비핵화를 이루고 모두가 바라는 세계평화가 온다”는 강영수의장과 조원찬 사무총장의 신념과 뜻을 함께 하며 한반도의 문화예술인들이 우선적으로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문화예술인들이 나서 신냉전시대를 지양하고 남북의 평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를 위해 실현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추진해야 한다”고 취지를 밝히고 있다.

 또한 주성숙 감독은 “ G7 정상회담 개최 도시인 영국의 콘월(Cornwall) 주정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세계평화’는 G7 정상회담의 진정한 의제라는 뜻을 콘월 주정부에서도 적극 지지하고 동참해주고 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한편 <G7세계평화콘서트/공식명칭 G7 WORLD PEACE CONCERT>는 정상회담을 제외한 유일한 공식문화행사이다. 이 콘서트는 서울-콘월(영국G7 정상회담이 열리는 도시)을 3시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릴레이로 열리는 최초의 국제평화콘서트가 될 것으로 본다. 이러한 의미에서 G7 영국조직위와 주최 도시인콘월 주정부조직위는 영국국영방송 BBC를 합류시키며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보내오고 있다고 한다.

 사단법인 세계한반도평화회의 조원찬 사무총장은 6월 11일 개최되는 <G7 세계평화콘서트>는 “한반도 평화는 세계 평화다!!!”라는 단체의 강력한 의지와 ‘세계 평화’라는 지구촌 영원한 테마로서울과 영국 콘월G7 정상회담장에서 릴레이로 콘서트를 통해 평화캠페인이 선언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