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의원, '열린토론 미래 시즌II' 21대 국회 첫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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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 '열린토론 미래 시즌II' 21대 국회 첫 토론회 개최
  • 이일성 대표/ 기자
  • 승인 2021.06.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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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삶을 챙기는 민생정당,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고자 -
`열린토론, 미래`  시즌2 포스터
`열린토론, 미래` 시즌2 포스터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이 '열린토론 미래 시즌II' 에서 ‘자영업이 살아야 한국경제가 산다’라는 주제로 제38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열린토론 미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중요한 국가아젠다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국회의원 모임으로 지난 20대 국회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지금까지 총 37차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열린토론 미래 시즌II'를 통해 국가 미래비전과 세부전략을 수립하고, 효과적인 정책대안뿐만 아니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자영업이 살아야 한국경제가 산다’라는 주제로 권순우 한국자영업연구원장의 강연과 참석의원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정진석 의원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혼란과 변화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대선이라는 중요한 정치 일정을 앞두고 있다”며 “‘열린토론 미래 시즌Ⅱ’를 통해 사회 양극화와 청년 일자리, 저출산 등 현안을 타개할 실현 가능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여 국민의 삶을 챙기는 민생정당,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또 정 의원은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등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마저 더 해지며 자영업자들은 벼랑 끝에 내몰렸다”며 “1000만 명 자영업자들이 다시금 활력을 되찾기 위해 국회 차원에서 어떤 지원책을 마련해야 하는지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토론 미래 시즌Ⅱ'는 월 1회 이상 전문가를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