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도남농공·공업지구 기업인 간담회 개최
상태바
영천시, 도남농공·공업지구 기업인 간담회 개최
  • 이예진 편집국/ 총괄부장
  • 승인 2022.08.11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는 11일 도남농공단지에 위치한 ㈜화신정공에서 도남 농공단지 및 도남 공업지구 소재 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천상공회의소 정서진 회장, ㈜신영 김준호 대표이사, ㈜세원물산 이정기 대표이사 등 도남지구 소재 10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경제 위기 속 기업들의 극복 방안과 상생을 통한 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기업 간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더불어, 도남농공·공업지구 지역경제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영천시는 현재 시행 중인 각종 기업 지원 시책과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알려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고, ‘동남권 산단대개조 사업’에 대해 소개를 하며, 영천시 소재 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대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도남 농공단지 및 도남 공업지구는 영천시 경제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하며, “이 간담회가 경제 위기 속에서 힘써 버티고 있는 도남동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상생·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에 영천시도 적극행정을 펼쳐 기업 지원에 있어서 아낌없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 서울사무소 : 02-833-7676  FAX: 834-7677
  • 세종.대전. 충청지역본부: 044-866-7677
  • 부산.경남지역본부: 051-518-7677
  • 경기지역본부 : 031-492-8117
  • 광주.호남지역본부 : 062-956-7477
  • 본사 :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채보상로200길 32-4 (만촌동)
  • 053-746-3223, 283-3223, 213-3223.
  • FAX : 053-746-3224, 263-3225.
  • 신문등록번호 : 대구 아 00028
  • 등록일 : 2009-07-29
  • 사업자번호 502-27-14050
  • 발행인 : 李恒英
  • 편집인 : 李日星
  • 독자제보. 민원 010-2010-7732, 010-6383-7701
  • 이메일 sunstal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경희 부장
  • Copyright © 2022 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unsta@sunnews.co.kr
  • 인신위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