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 반도체산업 산학연 네트워크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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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반도체산업 산학연 네트워크 심포지엄' 개최
  • 심순자 서울.인천본부/사회부차장
  • 승인 2022.09.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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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가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29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천 반도체산업 산학연 네트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반도체포럼(회장 이춘흥)이 공동으로 주최한 심포지엄 행사는 반도체 유관 기관과 기업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도체 산업에 대한 대학생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인천 반도체의 미래 △차세대 전자 패키징 소재 및 공정기술 △마이크로 전기전자 패키징의 이해 및 연구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인천 반도체 포럼 기업과 학·연 주요 연구와 사업 등이 소개됐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반도체 산업은 제조업 패권 경쟁 시대의 가장 중요한 경제안보 자산으로, 인천은 시스템반도체 후공정분야의 강자로서 정부전략에 한 축을 담당할 핵심 지역”이라면서, “향후 반도체 관련 기술세미나, 포럼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에는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분야 세계 2, 3위 기업을 비롯해 1,200개 이상의 반도체 기업이 포진해 있으며, 경제자유구역과 물류 등의 이점을 갖춰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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