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노연홍)은 영업자 이물보고 사항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삼성테스코(주)가 영국으로부터 수입 유통·판매하는 ‘테스코 콘 후레이크(곡류가공품)’ 제조단계에서 금속성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되어 관련 제품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테스코 콘 후레이크’ 제품은 제조시설 컨베이어 벨트의 노후화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발견된 이물 크기가 약 7㎝ 정도이며, 금속성 이물에 플라스틱이 일부 붙어 있었는데, 이 제품은 현재 삼성테스코(주)에서 수입물량 전체에 대하여 회수 조치 중에 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삼성테스코(주)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김병주 의원 지적에 국방부 응답… 군(軍) 커넥티드카 보안지침 마련, 내년 1월 전면 시행 국민이 제안하고 국회가 법으로 만든다…국회 입법박람회 '국민입법제안소' 운영 울릉군, ‘에메랄드 울릉 맨발걷기 힐링 세미나&체험’ 성황리 개최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경북도 화공특강 400회, 공부가 경북의 변화를 만들다 동원산업,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어군 탐지도 이젠 AI 시대 한국장학재단 서울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그리닝, 스킨케어 제품으로 ‘2026 K-뷰티엑스포 대만’ 현지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