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본 포토뉴스는 산림청에서 "썬뉴스'로 보내온 '우리산이 좋아요. 산림청'의 포토스토리를 전재한 것이다.▲ 구룡덕봉 정상을 오르는 일행 뒤로 설악산 대청봉과 동해바다가 펼쳐진다.▲ 오대산 비로봉에서 솟아오르는 일출. 보는 이로 가슴을 달군다▲ 어느 한 골짝 빼먹지 않고 쌓인 눈과 햇살사이로 능선의 하모니를 이룬다▲ 마치 거대한 별처럼 움직이는 달아래, 별이 비가 되어 마음속으로 날아든다▲ 구룡덕봉 정상. 정상의 안테나도 얼음조각이 되어버렸다▲ 날이 아슬아슬 저물어 가고 구름의 산하가 보여주는 만경에 할 말을 잊는다▲ 꽃 단 장▲ 생크림 같이 덮인 눈▲ 구룡덕봉 정상 뒤로 방태산 주억봉이 솟아있다.▲ 설화가 만발한 터널을 지나며 겨울 산의 묘미를 느낀다.▲ 방태산 자연휴양림 저작권자 © 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항영 취재부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김병주 의원 지적에 국방부 응답… 군(軍) 커넥티드카 보안지침 마련, 내년 1월 전면 시행 국민이 제안하고 국회가 법으로 만든다…국회 입법박람회 '국민입법제안소' 운영 울릉군, ‘에메랄드 울릉 맨발걷기 힐링 세미나&체험’ 성황리 개최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경북도 화공특강 400회, 공부가 경북의 변화를 만들다 동원산업, 최첨단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어군 탐지도 이젠 AI 시대 한국장학재단 서울청년창업센터 입주기업 그리닝, 스킨케어 제품으로 ‘2026 K-뷰티엑스포 대만’ 현지 시장 공략